시사기획

[최·박의 시사토크 '판'] 문국진 통일그룹회장

등록 2012.03.15 23:37 / 수정 2012.03.16 00:53

  • 페이스북
  • 트위터
  • 이메일보내기
  • URL복사



[최·박의 시사토크 '판'] 60회

세계 기독교 통일 신령협회 유지재단 이사장이자 통일그룹 문국진 회장이 그의 가족관계와 경영 철학을 TV조선 시사토크 판을 통해 밝혔다.

“직원 개개인을 분석하여 적재적소에 투입시키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통일그룹을 적자 기업에서 흑자로 전화시킨 그만의 경영 노하우와 아버지 문선명 통일그룹 총재의 근황, 또한 대표적 대북사업인 평화자동차 소식도 함께 전했다.

문국진회장에게 종교란 “매우 개인적인 이슈이며,나는 자라면서 스스로의 생각과 신앙을 확립하는데 많은 시간이 걸렸다, 내 자신이 신앙을 확신한 뒤에 비로소 아버지 문선명 총재 밑에서 일 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항상 투자에 대비하여 이윤을 어떻게 하면 늘릴 수 있는지 생각하고 있으며, 앞으로 더 많은 수익을 낼 수 있는 사업분야를 끊임없이 찾고 있다”는 통일그룹 문국진 회장의 올해 경영 전략과 “앞으로 제조업쪽으로 더욱 다양한 분야를 연구하고자 한다” 라는 향후 계획을 밝혔다

-출연자 : 문국진 통일그룹회장
-방송일시 : 2012년 3월 15일 (목) 밤 10시
-진행자 : 최희준 취재에디터, 박은주 조선일보 문화부장

Copyrights ⓒ TV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보하기

TV조선이 직접 편집하는 뉴스를 네이버에서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