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뉴스메이커] '인혁당 피해자' 朴캠프로 간 이유는?

등록 2012.10.12 22:29 / 수정 2012.10.12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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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후보가 100% 대한 민국 대통합 위원회를 핵심으로 하는 선대위를 구성했는데 김중태 전 서울대 민족 주의 비교 연구회 회장이 부위원장을 맡아 눈에 띕니다. 그래서모셨습니다.

Q. 서울대 민족주의 비교연구회회장이셨고 박정희 전 대통령 시절 민주화투쟁을 하시다 다섯 번이 투옥됐었다고 들었는데 박근혜 후보 편에 서고 싶었나요? 아니라고 하지만 앙금이 있었을 텐데 박 후보와 직접 대면도 하셨을 텐데 과거 기억이 떠오르진 않았는지

Q. 박 후보가 어떻게 설득했길래 참여하게 되신 건지…달변가는 아닌란 느낌을 받았는데 설득하신 것을 보면 박근혜 후보의 과거사 사과에 진정성 부족이라는 등 논란이 많았잖아요. 박 후보의 사과가 선대위 참여 결정에 역할을 했습니까? 과거사 사과에 대한 개인적인 평가를 내리신다면 어떻습니까?

Q. 박근혜 후보가 말하는 대통합, 어찌보면 적대적 관계에 있던 사람들을 사과하고 불러모았다고 해서 통합이라 부를 수는 없을 것 같은데 새누리당 편에 서는 것이 진정한 통합이라 생각하신 건가요?

Q. 선대위 인선 자체가 과거는 품었으나 젊은층과 미래를 품지는 못했다는 평에 대해 자체 평가를 내리신다면?

Q. 68일 남은 대선 어떻게 전망하시고 대통합위원회에서 어떤 역할을 계획하고 계신지?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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