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기획

[장성민의 시사탱크] "中, 현재로선 북핵보다 北의 붕괴 더 우려"

등록 2013.02.04 18:31 / 수정 2013.02.05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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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민의 시사탱크] 171회

“中, 현재로선 북 핵보다 北의 붕괴 더 우려”

최근 UN에서 북한 인권문제를 다루면서 北 정치범수용소의 실태가 이슈가 되고 있다.  22호 회령 정치범수용소 경비대 출신 탈북자 안명철씨가 공개하는 北 정치범수용소의 참담한실태를 들어본다. 또한, 北 김정은의 행보가 3차 핵실험이 임박했음을 알리며 北-中 분위기가 심상치 않은 가운데, 한중친선협회 이세기 회장과 강철환 북한전략센터 대표가 출연해 심층분석해본다.

<장성민의 시사탱크> 171회 방송은 22호 회령 정치범수용소 경비대 출신 탈북자 안명철, 이세기 한중친선협회 회장, 강철환 북한전략센터 대표가 출연한다. 

-방송일시 : 2013년 2월 4일 (월) 오후 5시
-진행자 : 장성민 (세계와 동북아 평화포럼 대표, 前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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