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황금펀치] 허문도 前 통일원 장관 "北에 휘둘리지 말아야"

등록 2013.04.09 18:46 / 수정 2013.04.09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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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희 : 안녕하세요, 생방송 황금펀치 박찬희입니다.

정혜전 : 안녕하세요. 정혜전입니다.

박찬희 : 북한, 연이은 도발에 이어 개성공단까지 꽉 막았는데 내일, 10일엔 미사일 발사까지 경고를…

정혜전 : 미사일 발사 준비를 끝내고, 남한내 외국인들 대피시켜라는 경고까지 나오고 있어, 이르면 내일 무력도발에 또다시 나설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한치 앞도 내다보기 남북한 정세, 남북관계를 직접 담당했던 허문도 전 국토통일원 장관 모셨습니다.

Q. 北, 개성공단 잠정 중단…속셈은?

Q. 개성공단, '파국' 수순 vs. '몸값 올리기' 전략?

Q. 北, "전적으로 南 탓"…'적반하장' 밝히려면?

Q. 北 통일전선부도 '한 건' 하려는 의도인가?

Q. '인질' 가능성, 당장 철수해야 하지 않나?

Q. 北, '협박→공관 철수→도발'…되풀이하나?

Q. 北 미사일 · 국지도발, 인명피해 가능성은?

Q. 北 '막가파' 전략, 대비책 있나?

Q. 北 '사이버전 · 화학공장 테러', 더 심각할 수도?

Q. '종북' '남남갈등', 北 심리전 대책없나?

Q. 北, 갈수록 협박 수위 높여…최종 목표는?

Q. 北 '말폭탄 · 심리전' 분석도…차분한 대응 생각해야?

Q. 北 '떼쓰기', '선제적 대화' 필요한가?

Q. '종북', 원칙 있는 대화 '걸림돌' 아닌가?

Q. 北, '몸값' 올리고 '통 큰' 대화 나설 가능성은?

Q. 새 정부 '대북정책'에 대한 조언은?

시작하자 마자 헤매던 박근혜 정부, 사실 북한 이슈로 한숨 돌린 면도 있는데, 이번 기회에 대북정책의 틀, 차분하게 되돌아 볼 수도. 거리 시위든, 미사일이든 휘둘리면 집니다. 오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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