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북한 영변핵시설 1~2개월 뒤 가동 가능"

등록 2013.06.04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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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이르면 한 두달 뒤에는 핵무기용 플루토늄을 생산할 수 있는 영변 핵시설을 가동할 것이라는 관측이 제기됐습니다.

미국 존스홉킨스대 한미연구소는 지난달 22일 촬영한 상업용 위성사진을 분석한 결과 원자로의 재가동에 필요한 작업을 마무리하고 있고 냉각을 위한 새로운 장치는 거의 완공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영변 원자로를 완전 가동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연료봉을 확보해야 하는데 연료봉을 확보 했는지 여부는 불투명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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