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이동욱의 현대사 X-파일] 월남 파병의 빛과 그림자

등록 2013.07.02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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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으로부터 꼭 48년전인 1965년 7월 2일, 국무회의에서 통과된 안이 있었습니다. 바로 당시 한창 전쟁중이던 베트남에 전투부대를 파견하는 것이었죠. 오늘 '이동욱의 현대사 X파일'은 바로 베트남전에 파병됐던 우리 국군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Q. 한국군 명성 높았던 이유는?
Q. 與·野 특위 구성에 난항 겪고 있는데?
Q. 한국군의 양민학살 진위는?
Q. 박정희 前 대통령 반대 무릅쓰고 파병한 이유는?
Q. '월남 특수'로 경제 부흥에 일조했는데?

[주요발언]
"귀국 시 다양한 첨단제품 들여오기도"
"전투용 비상식량 '씨레이숀' 추억 있어"
"진성남·남진 등 월남전 참전 하기도"
"'월남에서 돌아온 김상사' '님은 먼 곳에' 등 유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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