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연예

서점가에 부는 '하루키 신드롬'…왜?

등록 2013.07.03 09:55

 

일본 작가 무라카미 하루키가 3년 만에 내놓은 신작 장편이 국내에 출간되면서 서점가에 ‘하루키 열풍’이 뜨겁습니다. 발매 첫 날, 광화문 대형서점에는 작가의 친필 사인이 담긴 책을 사기 위해 이른 시간부터 줄서기 경쟁도 치열했다고 하죠. 우리 사회는 왜 하루키에 열광하는 걸까요? 조선일보 어수웅 기자와 함께 이 '하루키 신드롬', 진단해보겠습니다. 어수웅 기자도 직접 읽어보신 거죠? 책을 다 덮었을 때의 느낌, 어땠습니까? “역시 하루키다!” 이런 감탄? 혹은 실망? 어느 쪽이셨는지?

Q. 무라카미 하루키 3년 만의 신작, 평가는?
Q. '하루키 신드롬', 30대가 주도?
Q. 하루키 작품, 인기 끄는 이유는?
Q. 하루키 신작, 선인세 16억 원?
Q. 출판사 과도한 출혈 경쟁?
Q, '하루키 열풍'으로 일본 문학 돌풍 부나?
Q. 전작 '1Q84'와 비교해 초기 흥행 성적은?
Q. 국내에는 하루키 같은 작가 없나?

[주요 발언]
"잃어버린 고교 우정을 찾아가는 이야기"
"하루키 작품, 영미권에서도 인기 끌어"
"출간 전부터 높은 선인세로 논란 일어"
"일주일 만에 100만부 팔려"

☞ 어수웅 프로필
現 조선일보 문화부 차장
前 TV조선 <북잇수다> 진행
조선일보 <어수웅 기자의 북앤수다>연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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