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샌프란시스코 공항 폐쇄 '북새통'

등록 2013.07.07 18:12 / 수정 2013.07.07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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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번 사고로 한때 공항이 폐쇄되면서 수천명의 승객들의 발이 묶였습니다. 공항에 조선일보 취재기자 나가있습니다. 전수용 기자, 현재 상황 좀 전해주시죠?

[기자]
사고발생 이후 샌프란시스코 공항은 아수라장이 됐습니다. 테러 가능성 공항이 폐쇄되면서 수천명의 승객들이 발이 묶였고 공항은 밤 늦게까지 북새통을 이뤘습니다.

[앵커]
공항측도 사고 여파를 최소화하기 위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면서요?

[기자]
네, 사고 발생 이후 폐쇄됐던 공항은 사고 발생 4시간 만인 오후 3시 반경 두개 활주로가 열렸습니다. 수천명의 승객들은 새로운 항권권 마련을 위해 분주히 움직였고 공항측은 안내를 문의했습니다. 유나이트 항공과 버진은 승객들에게 항공 추가 비용없이 일정을 변경해주겠다고 했습니다. 샌프란시스코 공항이 폐쇄되면서 대한항공 LA공항으로 우회했습니다.

샌프란시스코 공항에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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