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장성민의 시사탱크] 北 땅굴, 서울-수도권까지 침투했나?

등록 2013.10.14 18:12

  • 페이스북
  • 트위터
  • 이메일보내기
  • URL복사

저희가 과거 땅굴 방송을 할 때도 일부에선 '21세기에 왠 땅굴 이냐'며 땅굴의 존재와 위험성을 부정하는 목소리도 있었지만, 땅굴의 위력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한반도에 전면전이나 국지전이 일어날 경우 땅굴은 치명적인 타격이 될 수 있고, 땅굴 하나로 20만명의 북한 특수전 병력이 이동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한국 최고 땅굴 전문가 이종창 신부, 김진철 목사, 자주국방네트워크 신인균 대표 모시고 현재진행형인 북한의 땅굴위협에 대해 전격분석 해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주요 발언] 이종창 / 신부 (땅굴전문가)
"구리는 北 남침땅굴 '6호 노선'에 포함" 
"구리 땅굴 외 연천리, 묵현리 땅굴도 존재"
"군부대 밑에 시추작업해서 땅굴 확증 잡았지만, 연합사에서 부정"
"온천 50~60개 발견한 전문가 입장에서 볼 때 땅굴 존재 확실"
"국방부가 요청하면 땅굴 발견하는 데 협조할 것" 

[주요 발언] 김진철  / 목사 (남굴사 대표)
"국방부, 진정성이 있는 시인"
"23년 동안 국방부와 남굴사 장거리 땅굴 유무로 치열히 싸워"
"땅굴 제일 처음 찾은 사람이 박정희 전 대통령"
"땅굴 탐사 장비 70년 대 사용하던 노후화된 장비"
"군은 그동안 北이 물, 버럭, 공기 처리 기능 없어서 장거리 땅굴 못 판다고 생각"
"23년 동안 北은 마음 놓고 장거리 땅굴 팠다"
"구리 위 묵현리에서도 엄청난 폭음 소리 들려"
"구리에서 확실한 물증 잡았으면 연천땅굴 드러내서 공개해야"
"북한, 오성산을 최고의 성지로 여겨" 
"이종창 신부의 기술로 전국 50~60개 온천 찾아내"
"이제 이종창 신부 대하는 국방부의 태도 바뀔 것"

[주요 발언] 신인균 / 자주국방네트워크 대표
"北의 2군단, 5군단에서 땅굴 작업"
"파주, 연천, 철원은 2군단, 5군단 지역"
"北 입장에서는 21세기기 때문에 땅굴을 파야 한다"
"조기경보통제기, 골짜기에 움직이는 물체까지 탐지"
"현재 北 특수부대 20만 명"
"구리 인근에 한국 특수전 사령부 존재"
"수색역에는 국방대학교 위치하고 있다"
"北이 순식간에 청와대 등 한국 심장부 장악 위험성 있어" 
"北 5군단, 김정은이 현장지도까지 다녀온 곳"
"北 5군단, 방사포 추가 배치, 포 사격 2~3배 많이 해"
"北 5군단과 2군단은 한국 전면남침에 중요한 부대"
"오성산, 김정일과 김정은 모두 방문"
"오성산은 6.25 당시 남북의 전략적 요충지"
"北, 산 속에 땅굴을 파서 비행장 만들기도 해"
"베트남은 수비 위해 北은 공격 위해 땅굴 파"

* 뉴스제보 : 이메일(tvchosun@chosun.com), 카카오톡(tv조선제보), 전화(1661-0190)

Copyrights ⓒ TV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광고

최신뉴스

연관뉴스

많이 본 뉴스

C브라더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