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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토크 평양수다] 北, 크리스마스 어떻게 보내나?

등록 2013.12.25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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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에 세계 각국 크리스마스 인사 소식이 화젠데요. 북한의 크리스마스는 예수가 아닌 그녀의 생일이라고 하죠? 북한 주민이 성모마리아라고 부르는 그녀는 과연 누굴까요?  북한의 이색적인 크리스마스 풍경, <생생토크 평양수다>에서 알아봅니다.  장해성 전 조선중앙티비 기자, 임유경 탈북미녀 나오셨습니다.

Q. 北, 크리스마스 어떻게 보내나?
Q. 北에선 예수 아닌 그녀의 생일…그녀는 누구?
Q. 12월 24일 북한에선 어떻게 보내나?
Q. 북한의 연말연시 풍경은?
Q. 북한에서 교제 상대 고르는 기준은?
Q. 북한에서 인기있는 데이트 코스는?
Q. 北에서 1월 1일에 주로 하는 일은?
Q. 北, 크리스마스 관광 상품 적극 추진하던데?
Q. 北 '金씨일가' 우상화·충성 작업…과거와 비교하면?
Q. 북한에도 무속인 있나?

[주요 발언] 장혜성 / 북한망명펜센터 이사장
"북한 주민들도 크리스마스에 큰 호기심 가져"
"김일성이 좋아했던 여인은 김정숙이 아닌 김혜순"
"김혜순, 작고 피부가 어두워 '작은 김정숙'으로 불려"
"김정은도 조만간 생일 국경일로 만들 것"

[주요 발언] 임유경 / 탈북 가수
"北에선 캐롤 대신 '김정숙 찬양 노래' 불러"
"김씨일가 충성모임 끝나고 연인들 데이트"
"北은 주로 신정 치뤄…맛있는 음식 먹을 수 있는 날"
"北 주민도 종교 생활 비밀리에 해…적발되면 사형"
"종교를 믿지 않아도 성경만 가져도 수용소 행"
"北에서 종교 믿는 것은 '핵심 계층'만 가능"
"北 핵심 계층 종교 활동도 대외 선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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