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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1일 '데스크 360˚' 오프닝

등록 2014.02.21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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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선수의 아버지 김현석씨가 말합니다. '내 딸 연아야, 수고 많았다! 안쓰러운 마음에 언젠가 피겨 강국에서 태어나게 해주지 못해 미안하다고 했는데 넌 씩 웃고 말았지. 언제나 연아 넌, 결과를 갖고 탓하는 아이가 아니었지. 네 덕분에 대한민국이 행복했다. 연아, 네가 진정한 챔피언이다. 연아, 네가 금메달이다.'

김현석씨가 오늘 아침 몇몇 언론과 통화하며 딸에게 보낸 메시지입니다. 예, 맞습니다! 오늘 새벽에 김연아는 금메달 땄습니다. 심판들만 제외하고 전 세계인이 다 압니다. 몇몇 심판들이, 채점단이 그 메달에 억지로 은색 칠을 했지만, 우리는 다 보고 있습니다.

그녀의 메달이 뿜어내는 찬란한 황금빛을! 지금 이 시각, 가장 뜨거운 정치를, 사회를, 이슈를 읽는 데스크 360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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