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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의 선택 ⓛ] '이유 있는 분노'

등록 2014.02.21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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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의 선택 ⓛ] '이유 있는 분노'

Q. 올림픽 2연패 무산 된 김연아 선수. 어제 경기 어떻게 봤나?

Q. 홈그라운드라는 점 외에도 심판진 문제도 제기 중인데…심판진 13명 중 3명이 러시이안이라죠?

Q. 심판진 13명 중 가장 큰 권한을 행사하는 심판은?

Q. 이 중에서도, 가장 큰 권한을 가진 '컨트롤러'라는 자리에 러시아빙상경기연맹 부회장이 들어갔다는데 나가노 동계올림픽 때 판정 조작하려던 사람 아닌가?

Q. 김연아 선수의 은메달 판정에 불만을 보이는 피겨 팬들, 편파 판정에 서명운동 시작…100만 명 돌파. 판정 번복됐던 사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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