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뉴스 7] 영화에서만 보던 냉동 치료가 현실화?

등록 2014.10.24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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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몸 일부를 냉동을 한 후 치료를 한다! 가능할까요? 영화에서 냉동인간이라 해서 나중에 치료를 하는 것을 들어 본 적이 있는데 실제로 가능할까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할 텐데, 이러한 시술이 암 치료에 도입되고 있다고 합니다. 바로 냉동소작술이라고 하는데요. 영상의학과 전문의 원종윤 교수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Q. 영화에서만 보던 냉동 치료가 현실화?
Q. '냉동소작술', 개복하지 않고 시술 가능?
Q. 냉동소작술, 어떤 환자에게 시술 되나?
Q. '냉동소작술', 수술 비용은?

[주요 발언]
"냉동소작술, 개복 없이 치료 진행"
"3cm 이하인 경우, 90% 이상 완치 가능"
"4가지 암 (간·폐·신장·전립선암) 치료 허가"
"치료 중 통증이 적다는 점"
"암의 종류에 따라 수술 비용 차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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