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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 스페셜] 패션의 도시 파리 홀린 한복 패션쇼?
등록: 2016.07.21 오후 20:51
수정: 2016.07.21 오후 20:57
추석도 설도 아닌데, 제가 한복을 입었습니다. 이 한복을 직접 만든 분을 모셨는데요, 불혹의 나이에 한복 디자이너로 입문해 40년 동안 이 한 길만을 걸어왔습니다. 또 국민 여배우, 전지현씨의 시할머니로도 유명하시죠? 이영희 한복 디자이너 나오셨습니다. 어서오십시오~
Q. 직접 입어보니…드레스 같은 한복?
Q. 패션의 도시 파리 홀린 한복 패션쇼?
Q. 한복에 대한 해외 반응은?
Q. 2005년 APEC 정상들 한복 입힌 사연?
Q. 배우 전지현 시할머니로 유명한데?
Q. 올해 초 새 식구가 늘었는데?
Q. 젊은층 한복 입기 열풍, 소감은?
[주요발언]
"고구려 벽화를 치맛자락에…드레스가 된 한복"
"한불 수교 130주년, 프랑스도 반한 한복"
"저고리 없는 한복 치마, 애칭 '바람의 옷'"
"'기모노 코리안' 듣기 싫어 한복 전시회 열어"
"한복 안 입겠다던 부시, 두루마기 입고 만족"
"손부 전지현, 누구보다 아름답고 멋져"
"배냇 저고리부터 돌 한복까지 직접 만들 예정"
"한복에 대한 인식 바뀌는 것 같아 다행"
"한복을 왜 입고 어떤 의미인지 알았으면"
"한국적이고 세련된 한복 만드는 게 내가 할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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