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연예

[연예 핫이슈] 2017년 결혼 스타들, 나이 차는 점점 커진다?

 

[앵커]
잦은 결혼과 이혼으로 화제가 됐던 배우 유퉁이, 다음달 8번째 결혼을 앞두고 있습니다. 새 신부와 33살 차이로 알려졌는데, 나이차를 극복하고 화촉을 밝힌 연예계 스타들이 덩달아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루라 기자입니다.

 

[리포트]
배우 유퉁이 오는 3월 33살 연하 몽골 여성과 결혼식을 올립니다. 사실혼 관계인 둘은 이미 7살 난 딸이 있고, 한때 결별설이 나돌았지만, 갈등을 극복하고 정식으로 식을 올리게 된 겁니다.

유퉁의 결혼은 여러 번 화제가 됐는데, 첫 부인과 세 번의 이혼과 재결합 이후, 두 명의 몽골 여성을 포함해, 비구니 등과의 사실혼 관계로 논란이 되기도 했습니다.

이를 의식하듯 유퉁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그동안 아내를 여러 차례 맞이했지만 정식 결혼식은 처음" 이라며 "더 이상 방황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유퉁만큼은 아니지만 적지 않은 나이차를 극복하고 정식부부가 된 커플도 많습니다. 지난 주말 결혼식을 올린 아이돌그룹 출신 가수 문희준과 소율은 13살 차이입니다.

문희준 / 가수
"어떤 일이 있어도 다투지 않고, 지금처럼 평생 알콩달콩…."

지난 1월에는 가수 임창정이 16살 연하의 애인과 화촉을 올린 바 있고, 배우 신성우 역시 16살 차이 나는 신부와 결혼으로 화제가 된 바 있습니다.

TV조선 이루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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