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봄꽃 개화 시기 평년보다 나흘 빨라져

등록 2017.02.17 11:38 / 수정 2017.02.17 11:41

 

올해 봄꽃 개화시기는 평년보다 나흘 정도 빨라질 전망입니다.

케이웨더는 다음달까지 기온이 평년보다 다소 높아, 개나리는 다음달 13일부터 제주와 남해안에서 피기 시작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진달래 개화시기도 다음달 27일쯤이면 중부지역까지 북상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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