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연예

TV조선, 종편 최초 24시간 미주 방송 시작…4월 1일 개국

등록 2017.02.17 20:53 / 수정 2017.02.17 21:06

 

[앵커]
오는 4월부터는 미국에서도 TV조선을 24시간 시청할 수 있게 됩니다. TV조선은 미주 대표 한인방송인 '라디오코리아'와 함께, 종편 최초로 24시간 미주 방송을 시작합니다.

정은혜 기자입니다.

 

[리포트]
한인 80만 명이 거주하고 있는 미국 캘리포니아 남부. 오는 4월, TV조선이 디지털 지상파로 상륙합니다.

채널번호 44.2, 채널명 'TV조선 USA'. 시청인구 1600만 명. TV조선과 미주 대표 한인방송 '라디오코리아'가 손잡고 시작하는, 종편 최초의 24시간 미주 채널입니다.

김영준 / 라디오코리아 총괄사장
"RK미디어에 한 획을 긋는 역사적인 날 인 것 같습니다."

'TV조선 USA’는 '뉴스 판'과 '강적들' 등 TV조선의 뉴스와 시사, 예능 프로그램을 현지시간에 맞춰 제공합니다. 또 현지 수요에 맞춰, 라디오코리아가 제작한 로컬 뉴스와 지역 정보도 방송합니다.

방정오 / TV조선 편성제작 상무
"LA를 비롯해 미주 전 지역 해외 교민분들에게 신속하고 정확한 뉴스와 시사 그리고 감동과 재미를 선사하는…."

미주 전역 실시간 방송을 목표로 출범하는 'TV조선 USA', 다음 달 시험방송을 마치고 4월1일 정식 개국합니다.

TV조선 정은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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