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연예

'광화문국제아트페스티벌', 무엇이 삶을 예술로 만드는가 20일 개막

등록 2017.04.19 19:04 / 수정 2017.04.19 19:22

 

김은주 作, 세월-흐름(배)와 이인섭 作, 봄 마중(나무)

모든 삶은 예술이다…대학생부터 국내외 중견작가 작품 한 자리에

제 13회 광화문 국제아트 페스티벌이 '무엇이 삶을 예술로 만드는가'를 주제로 오는 20일부터 5월 8일까지 세종문화회관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국내를 대표하는 중견작가들과 해외작가 등 미술작가 140여명의 작품이 전시됩니다.

제 1관에서는 서울미술협회 이인섭 이사장과 김은주 부이사장의 작품 등이 전시되며, 제 2관에서는 '아시아현대미술청년작가공모전'과 대학생들의 아트프로젝트가 소개됩니다.

광화문국제아프페스티벌 조직위원회는 이번 전시는 관객이 직접 예술 작품을 만지고 듣는 등 체험프로그램을 준비했으며, 모든 전시는 무료로 진행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20일 오후 5시 반 개막 행사에는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와 박원순 서울시장, 조직위원장인 노웅래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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