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전원책의 한판] 정우택 "친박 당권 도전? 자중자애"

등록 2017.05.15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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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이 9년여 만에 '제1야당'이 됐습니다. '강한 야당, 강한 보수'로 위상을 다시 세우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는데요. 정우택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나왔습니다.

[주요발언] 정우택 /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야당 경험 있지만 아직 실감나지 않아"
"사랑의 정치ㆍ관용의 정치ㆍ소통의 정치해야"
"선거 직전 복당 문제…지지율 도움되지 않아 반대"
"선거 직후 당권 운운 생각하지 않아"
"젊고 역동적인 정당으로 가치관 재정립해야"
"보수정당 가치관 중 하나는 온고지신"
"잘한 것은 같이 하면서 새로운 창조시대 열어야"
"文 정부 인사 좋게 평가하지는 않아"
"대통령의 일방적 지시는 결코 성공하지 못해"
"문재인 정부 대북관 불안 불식해야"
"한미정상회담 전 야당 의견 수렴과정 거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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