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연예

효자돌 이특, 꽃배달 도중 울컥한 사연은?

등록 2017.05.18 15:51 / 수정 2017.05.18 15:52

 

TV조선 '배달왔습니다' 중 딸이 쓴 편지를 낭독하며 눈물을 흘리는 이특

TV조선 '배달왔습니다'에서 이특이 의뢰인의 사연이 담긴 꽃다발을 배달하던 중 눈물을 글썽였다.

'배달왔습니다'는 배달맨으로 활약할 이경규·김영철·윤정수·이특이 배달 대행 서비스 업체에 실제로 취직해 사전 교육을 받고, 고객들의 생활 속 잔심부름을 직접 해결하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에피소드를 가감 없이 보여주는 프로그램이다.

이 날 방송되는 '배달왔습니다'에서 이특은 "평생 농사일을 하며 다섯 딸을 키운 부모님께 꽃을 드리고 싶다"는 의뢰인의 요청에 윤정수와 함께 2인 1조를 이루어 부모님이 계시는 충청남도 홍천으로 향한다.

우여곡절 끝에 의뢰인의 부모님을 찾은 이특과 윤정수는 셋 째 딸의 마음이 담긴 꽃다발을 전하고, 딸이 직접 쓴 편지를 대신 낭독하며 부모님의 사랑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표해 보는 이들을 뭉클하게 한다.

가슴 따뜻해지는 배달의 현장은 오늘 밤 11시 TV조선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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