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찰, '운전기사 갑질' 종근당 회장 수사 착수

등록 2017.07.17 18:30 / 수정 2017.07.17 18:35

 

'갑질 논란'이 불거진 이장한 종근당 회장에 대해 정식 수사가 시작됐습니다.

서울경찰청은 전직 운전기사 4명을 불러 상습 욕설과 폭행 추가 피해자 여부를 조사 중입니다.

또 이 회장이 발기부전 치료제를 접대용으로 제공한 의혹도 수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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