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편의점 업계, '벨기에산 와플' 판매 중단

등록 2017.08.11 07:26 / 수정 2017.08.11 07:43

  • 페이스북
  • 트위터
  • 이메일보내기
  • URL복사

유럽에서 시작된 '살충제 달걀' 파문으로, 국내 편의점들이 벨기에산 와플의 판매와 신규 발주를 중단했습니다.

국내 편의점에서 판매되는 벨기에산 와플은 '로투스 오리지날 벨기에 와플'과 '로투스 오리지날 벨기에 와플 위드 초콜릿' 두 종류입니다.

이 제품에 문제가 된 벨기에산 달걀이 사용됐는지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편의점 업체들은 소비자들의 불안 심리를 고려해 예방적 차원에서 신규 발주와 판매를 중단하기로 결정했습니다.

* 뉴스제보 : 이메일(tvchosun@chosun.com), 카카오톡(tv조선제보), 전화(1661-0190)

Copyrights ⓒ TV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네이버뉴스스탠드에서 TV조선을 만나보세요

최신뉴스

연관뉴스

많이 본 뉴스

C브라더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