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편의점 업계, '벨기에산 와플' 판매 중단

등록 2017.08.11 07:26 / 수정 2017.08.11 07:43

 

유럽에서 시작된 '살충제 달걀' 파문으로, 국내 편의점들이 벨기에산 와플의 판매와 신규 발주를 중단했습니다.

국내 편의점에서 판매되는 벨기에산 와플은 '로투스 오리지날 벨기에 와플'과 '로투스 오리지날 벨기에 와플 위드 초콜릿' 두 종류입니다.

이 제품에 문제가 된 벨기에산 달걀이 사용됐는지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편의점 업체들은 소비자들의 불안 심리를 고려해 예방적 차원에서 신규 발주와 판매를 중단하기로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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