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 앨범 발매…14일 데뷔

등록 2017.08.11 07:29 / 수정 2017.08.11 07:44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가 앨범을 발매해 화제입니다.

89살 길원옥 할머니는 애창곡 15곡을 녹음한 '길원옥의 평화'를 발매하고, 어제 서울 마포구 전쟁과여성인권박물관에서 제작발표회를 열었습니다.

길 할머니는 오는 14일 세계 위안부 피해자 기림일에, 서울 청계광장 무대에서 데뷔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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