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운전기사 갑질' 종근당 회장에 사전구속영장 신청

등록 2017.08.11 08:36 / 수정 2017.08.11 08:52

 

경찰이 운전기사 '갑질 논란'을 일으킨 이장한 종근당 회장의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어제, 폭언 등 협박을 통해 불법 운전을 지시한 강요죄와 약사법 위반 등 혐의로 이 회장에 대한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경찰은 이 회장이 전직 운전기사들에 폭언과 욕설을 상습적으로 해왔다는 언론 보도 이후 이 회장에 대한 내사에 착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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