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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3일 '종합뉴스 9' 헤드라인

등록 2017.09.13 20:59 / 수정 2017.09.13 22:55

 

1. 미국 의회가 북한과 거래하는 기관을 제재하는 세컨더리 보이콧을 미 정부에 요청하면서, 중국 은행 12곳의 명단을 전달했습니다. 대북 제재를 두고 미국이 중국 압박에 나서면서 미중 갈등이 불가피해보입니다. 

2. 박성진 장관 후보자의 청문보고서가 부적격 의견으로 채택됐습니다. 야권은 잇따른 인사 실패에 대한 책임을 물었고, 여당과 청와대 내부에서도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3. 자질 논란을 일으킨 류영진 식약처장이 취임 첫 날 한 일은 여름 휴가 계획서 제출이었습니다. 단독 보도합니다.

4. 북한 핵심 시설을 정밀 타격할 수 있는 공대지미사일 타우러스가 첫 실사격 훈련에 성공했습니다. 북한은 미국과 힘의 균형 이루겠다며 새 대북 제재를 전면 배격한다고 밝혔습니다.

5. 도심 주택가에서 60억원대 도박판을 벌인 조직폭력배 일당이 구속됐습니다.

"도심 한복판에 있는 오피스텔과 가정집 식당 등을 빌려.."

대부분 주부들이 도박에 빠졌습니다. 

6. 문 대통령 생가에 사는 집 주인이 트랙터를 세워 입구를 가로 막았습니다. 밤낮없이 찾아오는 관광객들로 피해가 잇따른다고 호소했습니다. 

7. 코미디의 황제, 고 이주일 씨 묘지에 다른 사람이 안치됐고, 유골은 사라졌습니다. 누가, 어떻게 한 것인지, 탐사보도 세븐에서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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