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이것이 정치다] 박찬종 "홍준표 안 오면 전화 걸거나 찾아가야"

등록 2017.09.13 22:36

 

김이수 헌법재판소장 후보자의 임명동의안 부결로 여야 협치가 사실상 물 건너갔다는 시각이 지배적인데요, 돌파구는 없는 걸까요. 박찬종 변호사 모시고, ‘정치 99단’ 시작합니다. 안녕하세요.

[주요 발언] 박찬종 / 변호사
"한국·바른 반대…국민의당 자율투표"
"김이수 부결은 예견됐던 일"
"與, 만연한 자신감 갖고 투표 임한 것"
"靑 '무책임한 다수 횡포' 발언, 금도 잊은 것"
"대통령은 행정부 수반, 한 정당의 수반 아냐"
"국회 부결에 발끈한 것은 금도 넘은 것"
"국회야말로 민심의 전당"
"사법부의 내재적 파벌 있는 건 헌법 위배 행위"
"독립성·객관성 유지되는 방법 모색해야"
"집권 4개월, 고공행진이 멈춘 것"
"반대편 사람 삼고초려한 모습 보이지 않아"
"소통·탈권위만으로 지지율 유지 힘들어"
"文대통령 나서서 국회 표결 인정한다고 말해야"
"박성진, 한 부처의 장관으로 부족해보여"
"전술핵 재배치 관련 국민적 합의 도출해야"
"대한민국 대통령 참 어려운 자리"
"홍준표 안 오면 전화 걸거나 집에라도 찾아가야"
"朴, 스스로 탈당해야 보수 재건에 도움"
"한국당, 15-20명 정도 살생부 만들 각오해야"
"바른정당 끝장토론에서 비장한 결의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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