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토핑 뉴스] 공룡과 손 잡고 첫 등원한 유치원생

 

# 공룡과 손 잡고 첫 등원한 유치원생
미국에서 공룡과 손을 잡고 첫 등교를 한 유치원생이 있다는데요. 무슨 일 일까요? 미국에 사는 귀염둥이 막내 몰리가 유치원에 처음 등교하는 날 그를 배웅한건 바로 몰리가 좋아하는 공룡입니다. 평소 공룡을 좋아하는 딸을 위해 엄마가 티라노사우루스 의상을 입고 직접 공룡이 되어 준건데요. 유치원 첫 등교날. 딸에게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만들어 주고 싶었다는 엄마 로리 페럴. 정말 엄마는 아무나 하는게 아닌가봅니다.

# 류현진♥배지현, 결혼 전제 열애 인정
메이저리그 류현진 선수와 배지현 아나운서가 열애설을 공식 인정 했습니다. LA다저스 류현진이 올 겨울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상대방은 바로 스포츠 아나운서로 활동하는 배지현 아나운서인데요. 야구를 매개로 2년 전 만나 류현진의 지원군으로 서로를 배려하며 조심스레 만남을 유지해왔던 이 커플~ 열애설과 동시에 결혼도 함께 진행중이라는 소식입니다. 하지만 류현진 선수가 시즌 중이고 팀 성적이 좋지 않은 시기에 열애설이 보도되어 당혹스러워하고 있다며, 결혼에 대한 세부적인 내용은 앞으로 신중히 진행하겠다고 전했다고 하네요.

# 아내업고 웅덩이 건넌 사랑꾼
나이가 들어도 아내를 향해 한결같은 사랑을 보여주는 남자 정말 멋있지 않나요? 아내가 혹시 감기에 걸리지 않을까.. 아내를 업고 웅덩이를 건넌 '사랑꾼' 할아버지의 모습이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중국에 폭우가 갑자기 쏟아져 곳곳이 침수되는 상황이 발생했는데요. 그 사이 할머니를 등에 업고 조심스럽게 횡단보도를 건너는 할아버지의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신발도 벗어던진 채 '맨발'로 길을 건너는 할아버지~ 할아버지 등 뒤로는 남편이 벗은 신발을 들고 업혀 있는 할머니의 모습도 보이는데요. 할머니를 생각하는 할아버지의 마음이 짧은 영상에서도 진하게 느껴지는 것 같죠?

# "잘못 탔다" 비행기 세운 여성
비행기를 잘못 탔다며 갑자기 비행기에서 내린 간 큰 여성이 화제입니다. 제주공항에서 이륙하려던 여객기에서 비행기를 잘 못 탔다며 갑자기 내려버린 승객 때문에 비행기가 지연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탑승한 뒤에는 여객기에서 내릴 수 없다고 전했지만 이 승객은 김해로 가야 하는데, 급한 마음에 김포행 항공권을 발권했다며 비행기 하차를 요구해 20여분 후에야 이륙할 수밖에 없었는데요. 불특정 다수의 사람들이 일정 시간 동안, 한 공간을 공유해야 하는 대중교통. 비행기는 중도 하차는 모두에게 피해를 주는 일이니 조심하는 게 좋겠죠.

지금까지 토핑뉴스 홍지화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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