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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4일 '종합뉴스 9' 헤드라인

등록 2017.09.14 20:59 / 수정 2017.09.14 22:55

 

1. 청와대가 박성진 후보자 거취를 보류하고 인사라인 문책도 검토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연이은 인사 논란에 문 대통령 지지율은 66.8%로 3주 연속 하락했습니다.

2. 국제 사회의 대북 압박 속에 정부가 국제 기구를 통해 800만 달러의 대북 인도적 지원을 검토한다고 밝혀, 논란입니다.

백태현
"인도적 지원은 정치적 상황과 무관하게 지속한다는 것이.."

북한은 제재가 썩은 그물보다 못하다며 믿을 건 핵무력 뿐이라고 위협했습니다.

3. 240번 버스 논란의 비난 화살이 버스 기사에서 엄마, 그리고 목격담 올린 게시자로 옮겨갔습니다. 억울한 피해자를 만드는 마녀사냥의 폐해, 포커스에서 들여다봅니다. 

4. 같이 죽자며, 부부가 함께 니코틴 원액을 마셨지만 아내만 숨졌습니다. 니코틴 원액은 판매가 금지됐는데 어떻게 구입한 것인지,

판매상
"이거를 여기서 샀다는 얘기만 안 하시면은…."

유통 실태, 취재했습니다. 

5. 서울대병원 교수들이 사무직원 5명을 연구원으로 등록해 국책 지원 연구비를 빼돌린 정황을 포착했습니다. 단독 보도합니다. 

6. 부산 해운대 일대 2천여 가구에 정전 사태가 발생해 시민들이 승강기에 갇히는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하동원
"사고가 난 변압기 아래에서는 불에 탄 까마귀 1마리가 죽은 채.."

범인은 까마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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