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러 군사전문가 "북한 4~5년 뒤 미 본토 타격 핵전력 갖출 것"

등록 2017.10.11 08:10 / 수정 2017.10.11 08:26

  • 페이스북
  • 트위터
  • 이메일보내기
  • URL복사

북한이 향후 2년 안에 핵무기로 동북아 지역 미군 군사기지들을 타격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될 것이며, 4~5년 뒤에는 미국 본토 도시들을 공격할 수 있게 될 거라고 러시아 군사전문가가 주장했습니다.

러시아 전략미사일군 총참모장을 지낸 퇴역 장성이자 군사전문가로 활동 중인 빅토르 예신은 현지시간 10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제10회 국제 룩셈부르크 포럼'에서 이 같이 밝혔습니다.

"2018~2019년쯤에 북한은 동북아 지역 군사기지들을 핵무기로 타격할 수 있는 기술적 준비를 마무리할 것이며, 4~5년 뒤면 미국 도시들을 타격하는 과제들을 수행할 준비를 마칠 것" 이라고 했습니다.

* 뉴스제보 : 이메일(tvchosun@chosun.com), 카카오톡(tv조선제보), 전화(1661-0190)

Copyrights ⓒ TV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광고

최신뉴스

연관뉴스

많이 본 뉴스

C브라더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