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 방미의원단 면담, 뽀로로 4차산업혁명 행사

등록 2017.10.11 18:29 / 수정 2017.10.11 18:39

 

[앵커]
문재인 대통령이 조금 전 방미의원 외교단을 청와대로 초청해 결과를 보고받았습니다. 청와대로 가보죠.

백대우 기자! 접견은 끝났습니까?

 

[기자]
네. 문재인 대통령과 국회 동북아평화협력 의원 외교단의 청와대 접견이 조금 전 끝났습니다. 국민의당 정동영 의원을 단장으로 하는 의원 외교단은 문 대통령에게 방미 결과를 설명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앞서 정 의원은 기자회견에서 "워싱턴에서 느낀 감은 한미 FTA를 폐기로 가는 듯한 분위기였다"고 했습니다. 정 의원은 "미국이 우리이게 안보 문제는 맡아줄테니 FTA는 걷으라는 입장으로 해석하는 의원들이 많았다"고 했습니다.

[앵커]
오늘 문대통령 주재 첫 4차산업혁명 회의가 열렸는데, 어떤 내용이 나왔습니까?

[기자]
문 대통령은 4차산업혁명위원회 출범이 혁신 성장의 청사진을 만들고 미래 먹거리 발굴의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혁신성장은 기존 대기업, 수출 중심의 성장에서 중소.중견 기업 창업을 성장의 동력으로 삼는 건데요. 문 대통령은 이를 위해 일정 기간 신산업 분야의 규제를 없애는 '규제 샌드박스'를 도입하겠다고 했습니다.

지금까지 청와대에서 TV조선 백대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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