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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2일 '종합뉴스 9' 헤드라인

등록 2017.10.12 21:00 / 수정 2017.10.12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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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박근혜 정부 청와대가 세월호 사고 당일 보고 일지를 사후에 조작한 정황이 담긴 파일을 발견했다고 청와대가 밝혔습니다.

임종석
"수정보고서엔 최초 상황 보고 시점 오전 10시로 변경돼 있다. 보고된 시점을 30분 늦춘 것.."

파장 분석합니다. 

2. 문재인 정부 첫 국정감사가 시작됐습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 구속 연장 등 핵심 쟁점을 두고 여야가 치열한 공방을 벌였습니다.

3. 고 김광석 씨 아내, 서해순 씨가 경찰에 출석하면서 20분 간 딸 사망 등 각종 의혹에 대해, 조목조목 반박했습니다.

서해순
"법적 대응을 하겠지만 이상호씨는 공개 사과하시고 제 명예 회복 해주시고.."

김 씨와 이혼하겠다고도 했는데, 작심 발언들, 짚어봅니다.

4. 어금니 아빠 이영학이 한밤 중에 급히 의붓 아버지를 찾아가 아내만 남기고 외출하는 등 수상한 행적이 드러났습니다. 아내 투신 직후에도 이 씨의 이상한 행동이 포착됐습니다.

5. 추석 날, 손을 크게 다친 환자가 접합 수술을 할 의사가 없어 세 시간 동안 병원을 찾아 헤맸습니다.

피해자
"전공의가 없어서 치료가 안되면 이거 환자 죽으라는 이야기밖에.."

구멍 난 응급의료체계, 제보 뉴스로 보도합니다.

6. 60년 전, 7만원에 팔렸던 그림이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진품으로 확인돼 경매에 나왔습니다. 예상 낙찰가는 1200억 원까지 치솟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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