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트럼프 "공동 악수 어떻게?"…찌푸린 얼굴 '논란'

등록 2017.11.14 08:16 / 수정 2017.11.14 08:32

 

아세안 정상회의에 참석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정상들과의 공동 악수 행사에서 잔뜩 찌푸린 얼굴을 한 사진이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뉴욕타임스의 백악관 출입 사진 기자 더그 밀스가 찍은 사진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팔을 교차하는 공동 악수 자세가 불편한 듯 얼굴을 잔뜩 찌푸리고 있습니다.

보수성향 현지 언론은 트럼프 대통령과 사이가 안 좋은 기자가 의도적으로 해당 사진을 퍼뜨렸다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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