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트럼프 "공동 악수 어떻게?"…찌푸린 얼굴 '논란'

등록 2017.11.14 08:16 / 수정 2017.11.14 08:32

  • 페이스북
  • 트위터
  • 이메일보내기
  • URL복사


아세안 정상회의에 참석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정상들과의 공동 악수 행사에서 잔뜩 찌푸린 얼굴을 한 사진이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뉴욕타임스의 백악관 출입 사진 기자 더그 밀스가 찍은 사진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팔을 교차하는 공동 악수 자세가 불편한 듯 얼굴을 잔뜩 찌푸리고 있습니다.

보수성향 현지 언론은 트럼프 대통령과 사이가 안 좋은 기자가 의도적으로 해당 사진을 퍼뜨렸다고 비판했습니다.

* 뉴스제보 : 이메일(tvchosun@chosun.com), 카카오톡(tv조선제보), 전화(1661-0190)

Copyrights ⓒ TV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네이버뉴스스탠드에서 TV조선을 만나보세요

최신뉴스

연관뉴스

많이 본 뉴스

C브라더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