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연예

차범석희곡상, 고연옥 '손님들'·한아름 '영웅' 수상

등록 2017.11.28 08:21 / 수정 2017.11.28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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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연옥, 한아름 씨가, 차범석연극재단과 조선일보사가 공동 주최하는 제11회 차범석희곡상을 받았습니다.

고연옥 씨는 부모살해 사건을 극화한 '손님들'로, 한아름 씨는 안중근 의사의 삶을 그린 '영웅'으로, 각각 장막 희곡 부문과 뮤지컬 극본 부문에서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차범석희곡상은 '산불'의 극작가 차범석 선생을 기리기 위해 지난 2007년 만들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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