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LH 좋은 일자리 토론회…"존재하지 않던 일자리 창출"

등록 2017.12.07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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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일자리 창출을 위해 토지주택공사, LH가 토론회를 가졌는데요. 보유하고 있는 공공상가를 적극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지선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LH가 짓고 있는 공공상가는 200호. 이를 사회적 기업이나 서민들에게 시세보다 낮게 임대해, 사업기회를 제공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공공주택 단지 내의 공동 택배시설이나 공동 육아시설에는, 노인과 경력단절 여성을 우선적으로 고용하기로 했습니다. LH 주최로 어제 열린 '좋은 일자리 창출 토론회'에선, 이처럼 공공주택을 활용한 일자리 창출 계획이 나왔습니다.

박상우 / LH사장
"지금까지 존재하지 않았던 일자리 만들어보고자하는 목표를 가지고 여러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토론 참석자들은 단순한 일자리만이 아닌, 고용과 산업, 교육·노동이 연계된 컨트롤 타워를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서울행정학회, 한국벤처창업학회가 공동 개최한 토론회에는. 일자리위원회와 기관, 학회 전문가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TV조선 지선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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