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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밤사이 기온 뚝…충북·강원 '한파 특보'

등록 2017.12.07 21:44 / 수정 2017.12.07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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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기 대설인 오늘, 낮 동안에는 추위가 주춤했지만, 또 다시 칼바람이 불고 있는데요. 밤사이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질것으로 예상 돼, 현재 충북과 강원 내륙에는 한파 특보까지 내려져 있습니다.

내일도 추위가 이어져서요. 서울의 아침 기온 영하 7도까지 떨어지겠고요. 한낮에도 0도가 예상되면서, 오늘 아침과 비슷한 기온 보이겠습니다.

아침 내일 전국 대부분 지역이 영하권으로 출발합니다. 파주 영하 11도, 울산은 영하 3도가 예상되고요. 한낮 한낮에도 대전 2도, 부산 6도 등 전국이 대체로 4도 안팎에 머물겠습니다.

내일 강추위가 예상되는 가운데, 눈 소식도 있는데요. 제주 산지에는 최고 7cm 가량의 눈이 쌓이겠고, 호남 지역에도 새벽에 눈이 내리겠습니다. 

눈 예보가 없는 지역은 대체로 구름만 지나겠고, 대기 질도 무난하겠습니다. 당분간 불규칙적인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최신 기상정보를 잘 확인하셔야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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