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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중부 한파특보 속 내일도 강추위…충남·호남 '대설'

등록 2018.02.11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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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전국 곳곳으로는 한파 특보가 발효 중이고, 올림픽이 진행 중인 영동을 포함해 동해안을 중심으로는 강풍 특보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칼바람은 내일까지 계속되겠는데요. 모레 낮부터는 영상권의 기온을 회복하면서 추위가 누그러지겠습니다.

내일 밤까지 전국 곳곳으로는 눈이 내려쌓이겠습니다. 제주 산간에 최고 30cm, 충남과 호남에도 5~10cm가량의 대설이 예상됩니다. 이 지역을 중심으로는 모레 새벽까지 눈이 이어질 수 있겠습니다.

내일 아침은 오늘과 비슷하게 출발합니다. 서울 -9도, 평창 _도, 울산 -7도 예상되고요. 낮 동안에도 중부 지방은 종일 영하권에 머물며 내내 춥겠습니다.

설 연휴 동안은 큰 추위나 눈비 소식 없이 평년 수준의 겨울 날씨 보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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