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연예

'방탄소년단' 여전한 열기…앨범 160만, 뮤비 조회수 3억

등록 2018.03.12 21:48 / 수정 2018.03.12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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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의 인기는 식을 줄 모릅니다. 지난해 발매했던 미니앨범 판매량이 무려 160만 장을 돌파했고, 히트곡 'DNA'와 '불타오르네' 뮤직비디오는 유튜브 3억뷰를 넘겼습니다.

박소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방탄소년단의 히트곡 'DNA'입니다. 뮤직비디오 공개 5개월 만에 유튜브 3억뷰를 넘겼습니다. K팝 그룹 중 최단 기록입니다. 지난해 발매한 미니앨범 '러브 유어셀프 승 허'는 판매량 160만 장을 돌파했습니다.

방탄소년단이 세계적으로 인기를 누리면서, 멤버 개개인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멤버 제이홉이 최근 낸 믹스테이프 '호프 월드'는 빌보드 메인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 63위에 올랐습니다.

믹스테이프는 정규앨범과 달리, 온라인에서 무료 공개되는 앨범입니다.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지는 제이홉의 노래를 '이번주 꼭 들어야 할 5곡'으로 꼽았습니다. 미 연예매체 할리우드라이프는 멤버 슈가의 생일 축하 기사를 싣기도 했습니다.

김작가 / 음악평론가
"전세계 어느 댄스그룹에서도 볼 수 없는 팝적인 댄스를 가장 록적인 표현으로 끌어낸다는 거죠. 그것은 즉 SNS가 갖고있는 특성, 직관적으로 보고 느끼는.."

방탄소년단은 다음달 4일 일본에서 정규 3집 '페이스 유어셀프' 발매와 동시에 활동을 재개합니다.

TV조선 박소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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