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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 세계 랭킹 '톱 20' 복귀…'아시아 톱 랭커'도 되찾아

등록 2018.05.14 10:58 / 수정 2018.05.14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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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정현 선수 / 조선일보DB



한국 테니스의 간판 정현이 3주 만에 다시 세계 '톱 20'에 진입했다.

정현은 오늘 발표된 남자테니스 단식 세계 랭킹에서 지난주 보다 한 계단 오른 20위를 기록했다.

지난달 2일 19위에 오르며 처음으로 20위의 벽을 돌파했지만 지난달 30일 22위로 내려갔고, 3주 만에 '톱 20'에 안착한 것이다.

지난주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투어 무투아 마드리드오픈 1회전에서 탈락해 랭킹 포인트는 1,817점에서 1,807점으로 줄었다.

'아시아 톱 랭커'의 자리도 되찾았다. 지난주 20위였던 니시코리 게이(일본)가 24위로 내려갔다.

정현은 이번주 이탈리아 로마 대회에 출전할 예정이었으나 발 부상으로 불참하기로 했다.

지난달 2일 세계 1위 자리를 라파엘 나달(스페인)에게 넘겼던 로저 페더러(스위스)는 한달 반 만에 1위 자리에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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