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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컬 스승' 김연우, 7년 만에 정규 5집으로 컴백

등록 2018.05.15 21:40 / 수정 2018.05.15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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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올 봄 듣기만 해도 가슴 설레게 하는 사랑 노래의 대가들이 나란히 돌아왔습니다. '보컬 스승' 김연우와 '음원강자' 케이윌입니다.

박소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무심한 듯 툭툭 내뱉는 가사. 클라이맥스의 찢어질 듯한 고음도 여전합니다.

'연우신' 김연우의 귀환입니다. 타이틀곡 '반성문'에는 헤어진 연인의 행복을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7년 만의 정규 앨범 발매에, 성시경, 온유, 유인나 등 동료들도 지원사격에 나섰습니다.

케이윌은 정규 4집으로 활동을 재개했습니다. 이번 앨범은 지난해 9월 내놓은 PART.1 'Nonfiction'의 후속격입니다. 타이틀곡 '너란 별'에는 사랑의 설렘과 행복을 담았습니다.

케이윌
"앨범 준비하면서 이번에 좀 편하게 마음 부담을 내려놓고 해보자라는 생각을 가지고 했기 때문에 지금도 마음은 편안한 것 같습니다."

케이윌은 추가로 2장의 싱글을 순차 공개하며 정규 4집 앨범을 완성할 예정입니다.

TV조선 박소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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