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달리던 트럭에서 바퀴 '쑥'…고속도로 10중 추돌, 8명 중경상

등록 2018.06.12 11:38 / 수정 2018.06.12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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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 4시 20분쯤 대전 유성구 대전-당진 고속도로 상행선 남세종 나들목 인근에서 10중 추돌 사고가 발생했다.

오늘 사고는 43살 이모씨가 몰던 음식물 쓰레기 수거차량이 타이어가 빠지면서 넘어졌고, 뒤따르던 1톤 화물차와 17.5톤 트럭 등 9대가 잇따라 추돌했다.

이 사고로 1톤 트럭 운전자 60살 황모씨와 함께 타고 있던 59살 전모씨가 골절상을 입는 등 모두 8명이 다쳤다. 사고가 나면서 음식물쓰레기가 도로에 쏟아지고 사고 차량이 뒤엉켜 고속도로가 4시간 가까이 전면 통제되기도 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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