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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비 그치고 본격 무더위 시작…서울 28도·광주 32도

등록 2018.07.10 08:48 / 수정 2018.07.10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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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전선이 당초 예상했던 것보다 빨리 북쪽으로 이동했습니다. 따라서 지금 대부분 지역에선 비가 그친 상황이고요, 경기 북부와 강원 북부지역도 오전까지 비가 오다가 그치겠습니다.

오늘 낮부터는 날이 부쩍 더워지겠습니다. 서울은 28도까지 오르겠고요, 대전은 더 덥겠습니다. 낮 기온이 31도까지 오르면서 어제보다 무려 10도나 더 높겠습니다. 더위 대비 잘하셔야겠는데요, 특히 충청 이남 지역은 30도가 넘는 곳이 많겠습니다. 광주 32도, 대구 31도로 예상됩니다.

오늘 밤에는 경기 북부와 강원도에 소나기가 내리겠고요, 내일은 더 더워지겠습니다. 당분간 장맛비 소식은 나와 있지 않습니다. 제8호 태풍 마리아는 매우 강한 세력을 유지한 체 타이완 동쪽 해상에서 북서진 하고 있습니다. 제주도 남쪽 해상은 간접 영향권에 들고 있는데요, 강한 바람, 높은 물결을 주의해야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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