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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딩크, 中 올림픽팀과 협상중…3년 계약에 연봉 100억될듯

등록 2018.08.05 19:41 / 수정 2018.08.06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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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2002 한일월드컵 4강 신화를 이끌었던 히딩크 감독이 중국 올림픽 대표팀을 맡을 것으로 보입니다. 레알 마드리드는 호날두가 빠진 유벤투스에 완승을 거뒀습니다.

신유만 기자입니다.

[리포트]
히딩크 감독이 중국 올림픽 대표팀 감독직을 놓고 중국 축구협회와 협상 중입니다. 계약 기간 3년, 연봉은 100억원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히딩크 감독이 맡을 팀은 2020년 도쿄올림픽에 출전할 21세 이하 대표팀입니다. 2002년 한일월드컵 4강 신화를 만들었던 히딩크 감독은 2016년 첼시 사령탑을 마지막으로 현장을 떠나 있는 상태입니다.

자책골을 헌납하는 레알 마드리드. 하지만, 가레스 베일의 환상적인 왼발 중거리 슛으로 동점. 아센시오의 연속 두 골로, 3-1 완승을 거뒀습니다. 이탈리아에서 회복 훈련 중인 호날두는 친정 팀 레알 마드리드와의 유벤투스 프리시즌 경기에 나서지 않았습니다.

알레그리  / 유벤투스 감독
"레알 마드리드는 호날두가 있든 없든 앞으로도 항상 강팀일 겁니다." 

9미터 버디 퍼트를 성공한 유소연. 3라운드까지 11언더파로, 선두에 2타 차 단독 3위를 달렸습니다. 박성현이 10언더파로 공동 4위. 선두는 13언더파인 태국의 포나농 파틀럼입니다.

PGA투어 브릿지스톤 대회에 출전 중인 타이거 우즈는 3라운드에서 3오버파로 난조를 보였습니다. 3언더파로 공동 28위, 우승권에서 멀어졌습니다.

TV조선 신유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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