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보신탕집에 버려졌던 '치치', 미국서 찾은 새로운 삶

등록 2018.09.14 09:01 / 수정 2018.09.14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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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신탕집 앞에 버려진 골든리트리버 잠들기 직전 극적으로 구조

네다리 잃었지만 다시 태어난 '치치'

한국을 떠나 미국에서 만난 새로운 가족과 걷고 뛰고 수영도 하며 이제는 장애인들과 함께하는 영웅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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