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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스리그 '75분 뛴' 손흥민, 부진에 혹사 논란 재점화

등록 2018.11.07 11:11 / 수정 2018.11.07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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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 조선일보DB



손흥민(토트넘)이 챔피언스리그에서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손흥민은 오늘(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UEFA(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에인트호벤전에 선발 출전해 75분간 그라운드를 누볐다. 다소 무거운 몸놀림으로 공격포인트 획득에는 실패했다. 일주일새 3경기 연속 출전하면서 체력적인 문제를 드러냈다.

전반 2분만에 첫 골을 내준 토트넘은 종료 직전 터진 해리 케인의 동점골과 상대 자책골로 2-1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토트넘은 챔스리그 조별예선에서 1승1무2패(승점4)로 조 3위로 올라섰다. / 박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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