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연예

눈물 삼킨 엄앵란 "다음 생엔 선녀 같은 아내로…"

등록 2018.11.07 13:24

  • 페이스북
  • 트위터
  • 이메일보내기
  • URL복사


한국 영화계의 전설, 배우 신성일 씨가 유가족과 영화인들의 배웅 속에 영면에 들어갔습니다. 영화인장으로 치러진 고인의 영결식에는 200명이 넘는 조문객들이 찾아와 마지막 길을 배웅했죠?

-"가장 아름다웠던 별"…신성일 영면
-"200명이 넘는 조문객 찾아와 마지막 길 배웅"
-엄앵란 "다음 생엔 선녀 같이 공경하며 살고 싶어"

* 뉴스제보 : 이메일(tvchosun@chosun.com), 카카오톡(tv조선제보), 전화(1661-0190)

Copyrights ⓒ TV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TV조선이 직접 편집하는 뉴스를 네이버에서도 확인하세요.

최신뉴스

연관뉴스

많이 본 뉴스

C브라더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