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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보도자료

  • 등록: 2018.11.22 오후 18:30

제 자식 문제로 물의를 일으킨 점
머리 숙여 사과드립니다.
자식을 제대로 가르치지 못한 저를 꾸짖어 주십시오.
운전 기사분께도 마음의 상처를 드린데 대해 다시 사과 드립니다.
저는 책임을 통감하며 TV조선 대표직에서 물러나겠습니다.

방정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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