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태영호, 손톱깍이에서 느낀 국력

등록 2018.12.05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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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영호 전 북한 공사는 남북 경제협력에 대해서도 “손톱깎이 방식을 적용해야 한다”고 지적 했습니다. 무슨 의미인지, 들어 보시죠.

- 태영호 "北 지원 돈 아닌 국력 체감할 방식으로 해야"
- 태영호 "백승주, 돈 봉투 대신 손톱깎이 주더라"
- 태영호 "손톱깎이 10년 동안 쓰고 망명할 때도 들고 와"
- 태영호 "김정은 서울 답방 실현해야"
- 태영호 "김정은, 자유민주주의 학습 기회"
- 태영호 "'김정은 만세'와 '세습반대' 목소리 들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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