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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곳곳 약한 눈·비…주말 서울 영하 10도 '강추위'

등록 2018.12.05 21:46 / 수정 2018.12.05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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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은 남아있던 가을의 느낌이 하루 만에 다 사라져버린 것 같죠. 그래서 더 춥게 느껴진 하루였는데요. 내일은 일시적으로 기온이 올랐다가 모레 아침은 오늘보다 더 추워집니다.

밤부터 바람이 강해지겠으니, 내일도 퇴근길을 대비해서는 옷차림 든든하게 하시는게 좋겠습니다.

또 새벽부터 오전 사이 전국 곳곳에 약한 비나 눈이 지나겠구요. 오후에는 대체로 구름많겠습니다.

중부서해안은 밤에 또 눈,비가 오겠고 모레는 충청,호남,제주에 눈이 내리겠습니다. 또 찬바람이 강해지면서 주말까지 중부 영하10도 이하의 강추위가 이어진다는 점 기억해두셔야겠습니다.

일단 내일 아침은 추위가 쉬어가서 좀 다행인데요. 아침기온 춘천 서울 영하1도 전주 1도로 로 시작해 낮기온 서울 7도 강릉, 대구 9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동해안에는 풍랑주의보가 내려졌고요 해안지역에는 강풍이 불겠으니 시설물 관리 주의하셔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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