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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서울 건조특보 17일째…내일 미세먼지 '나쁨'

등록 2019.01.10 18:48 / 수정 2019.01.10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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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은 17일째 건조특보가 발효중입니다. 최근 10년 중 가장 오래 이어지고 있습니다. 눈,비 예보가 기다려지는데, 남부는 주말에 한 차례 지날 것으로 보이지만 중부는 앞으로 열흘 간 비 예보가 없어서 한 달 이상 건조특보가 이어질 가능성도 있습니다. 화재는 물론 습도 조절 잘 하셔야겠고요. 내일은 미세먼지도 말썽입니다.

수도권,강원영서,호남 '나쁨' 단계 예상되니까요 황사마스크 꼭 착용하시기 바랍니다. 이외의 지역은 '보통' 수준 되겠습니다.

내일도 건조주의보 이어지겠고요 동해안은 한 단계 더 높은 '경보'수준입니다.

아침 최저기온 서울 영하1도로 시작해 낮 최고기온 6도까지 올라 비교적 포근한 날씨가 되겠습니다. 당분간 큰 추위는 없을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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