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靑, 새 부대변인에 한정우 추가 임명…고민정과 2인 체제

등록 2019.02.01 15:36 / 수정 2019.02.01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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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은 1일 청와대 신임 부대변인으로 한정우 국민소통수석실 선임행정관을 임명했다. / 연합뉴스



청와대는 1일 한정우 국민소통수석실 선임행정관을 부대변인에 임명했다.

윤도한 청와대 국민소통수석비서관은 이날 오전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대변인 창구 단일화로 대변인 업무가 좀 과중해져서 부대변인을 한 명 더 임명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사의설이 일었던 고민정 부대변인은 계속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윤 수석은 "고 부대변인은 방송 전문가인 장점을 살려서 방송쪽에서 필요로 하면 그쪽에 많이 출연시킬 것"이라며 "SNS 라이브 '1130 청와대입니다'가 잠시 쉬고 있는데 약간의 개편이 있는 것 같다.

그쪽에서 필요한 경우가 있으면 고 부대변인이 투입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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